노잼 일상러

구미맛집 _ 곱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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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. 11. 3.  2141 어제오늘 기억나다 핫플레이스 식미 금오산 맛집 아 쇠고 코에 다녀왔어요. 




구미맛집  금오산 격상하다 들머리라 곱곱 주차할 곳은 따로 없어요. 
 고샅에다 주차했답니다. 
 난생처음 이본 식미 맛집 아 쇠 코 5시에 갔는데도 이미 객들이 많더라고요. 
과시 핫플레이스답다는 ~ ~ 아담한 규모라 아기자기 간판 마주 보며 담화 가르다 낙도 오랜만에 느껴보았어요. 


 

 아기 테이블 교상도 2개 웨이터고 거래 2인 상이라 우리들 가구는 상 2개를 융합했지요. 간결하다 실내장식에 연인들 교제하며 밥 먹기 딱 좋을 것 같아요. 아 쇠 코 메뉴판에는 다양해진 않아요. 
딱 한 면

 ~
 ~ 화와 감정지와를 카프, 스키야키 덮밥, 우동, 반의반 프라이, 수공 크로켓, 수장 2병 부탁 다 먹을 수 있을까 했는데 단독도 안 남겼지요. 


 청양 카레라이스랑 항정살 덮으시고 년도 궁금해요. 찬은 진미채, 곁다리, 무절이 접시가 예뻐서 먹거리일 더 돈 웨이터는 감이에요. 반의반 프라이은 울 꼬마들이 다 구미맛집 먹어서 맛도 못

봤지만 바싹하니 잘 퇴기다 진 것 같아요. 
 해안 각 감추듯 먹어 치웠다지요. 

수공 크로켓도 맛나고

 ~~ 입에서 살그머니 녹아요. 화와 감정지와를 카프 토마토소스가 매콤하니 느끼함을 잡아주더라고요. 
 겉모습이 극히 예뻐서 어째서 먹을까 걱정은 당분간 ~ ~

 단독도 안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. 스키야키 덮밥은 너비아니 덮밥이랑 맛이 거래 비슷해서 새끼들도 잘 먹었네요. 

곱곱 우동도 맛나고 생선묵 꼬챙이도 냠냠 ~ ~
사실 보니 또 먹고 싶네요. 

 왠지 고졸 한 잔이랑 같이 먹으면 더 좋을 것 같은 ~ ~
금일 전 영국 고변 새끼들 옷 말썽 밥을 고스란히 못 먹고 다녔는데 아 쇠고 코에서 맛깔나다 공양을 한 것 같아요. 저뿐만 아니라 곳곳 사실 찍느라 찰칵 ~


 (소스가 가만히
굉장하니 감안하세요. )
아늑하고 어리다 경향을 느끼고 싶을 때 가끔 찾게 될 것 같아요. 


 가구끼리 구미맛집 왔으니 격장지린 가모 들이랑 또 군대가 출동해야지요. 
 

 
고졸 한 잔을 먹고 왔어야 하는데 너무나 아쉬워요. 5시쯤 넘었을 뿐인데

지위 해가 이렇게나 빨리 오고요. 
 식미 금오산 맛집 아 쇠 코 금요일 열기 석반 겉치레는 성공적 ~!일교차 큰데 격장지린 님들 감모 조심하세요. 


식밀 시 원평동 410-13


곱곱 개인적인 자비가 포함된 상이 뒷기약입니다. 
 관심은 개인적인 기호이므로, 감안만 하시기 바랍니다. 
 악플은 거절합니다. 

구미맛집 - 곱곱
https://m.place.naver.com/restaurant/125215643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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