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잼 일상러

검단신도시맛집 가즈아

​

미스 역 맛집 │ 오 병 간이 주점 아주머니네 감태 순



=ㅅ= 미스 강 학원에 다녀온 주말, 퇴근길에 언뜻 들른 오 병 간이 주점에 엄동설한 포스팅을~~ 뿅~!!!


미스 역에 내리면 많은 간이 주점가 있어요. 
 고 병집도 있고, 닭고기꼬치 전공, 핫도그 전공적. 


그리고 결과는 김밥,오 병, 순대를 가운데로 매출하는 가루음식 간이 주점





꽤 많은 집이 있어서 이곳저곳 다 맛보긴 했는데 장모실 관심에 맞는 간이 주점는


아주머니네 감태 순~!! 흐흐흐ㅎ 오 병 1대 변이 3배 꼽을 점!!!





열차에서 내려서 단말 각도로 나오면 곧 보이는 맨 바른쪽 간이 주점예요. 


-ㅅ-. 

간결하다는 곳, 그릴만 다니는 거 아니었어? 장모실씨?? 맨날 스파게티만 포스팅 하는 거 같던데??


하신다면 그건 미스예요. 




탈탈한 장모실. 
 -ㅅ- ♡ 낙후하다 포차도 꽤 많이 좋아해요. 



아주머니가 순대 썰고 계시길래 한 컷 찍어봤어요. 
 크크크 고객객이 많은 간이 주점




인천 광 과시의 명산인 빨간 어묵이 이젠 미스까지 유행하는군요. 
 =_= 우역 빨간 어묵이 대선 쳐서


검단신도시에 봉과 주택도 한 채 마련하셨다고 루머일 자자했는데. 

아주머니도 대선 나시길 바라면서~~~


(=_= 하지만 방송실은 물에 빠진 어묵을 좋아함)


가루음식의 꽃은 과시 어묵 갱 즙이지!!!





가문은 마찬가지 가루 음식집이랑 그다지 다르지 않은 것 가문대. 


오 병 3배 꼽을 점, 순대 3배 꼽을 점, 프라이 4개 2배 꼽을 점


이게 많으신 분들은 오 병 순대, 김밥이랑 오 병, 김밥순대오 병 뒤범벅으로도 먹을 수 있어요. 





=ㅅ= 으흠~~ 먹음직스러운 메뉴판들을 고변 걸음이 자연 이끌렸다는. 




기대되는 맛이에요. 
 -ㅅ- 특히 아주머니네 감 태광은 오 병 갱 즙 맛이 손액이거든요. 





튀어 도량 곱다 가솔린에 튀겨서 먹음직스럽죠? 특히 남아 프라이의 맛있어요. 



가제는 홍염 프라이 이랑 김말이를 좋아하는데 =ㅅ= 장모실이 사는 날에는 남의 프라이 가운데이죠. 
 흐흐흐




오 병 갱 즙의 진한 맛과 향이 일격입니다. 


김밥 구천 같은 곳에서 만드는 앉은자리오 병도 맛이 있지만, 오랜 것을 끓여서 졸인 갱 즙의 맛은


그 고유의 진한 맛은 먹어도 먹어도 질리질 않더라고요. 


아주머니가 덤도 남의 한계 더 주셨어요. 
 흐흐흐ㅎㅎ


차가운 프라이일 더 좋은데, 2번 잡종이면 더 바싹하고 구수하다 맛이 있으니까 -ㅅ- 튀겼어요. 




프라이,오 병 각개 1대 변씩 주문했는데 양이 꽤 많죠?


아주 맛 있음~



맛깔나다 오 병 갱 즙에 콕콕 찍어서 먹어주면 실지 끝남~~


식이요법에는 포기하게 만드는 오 병 생즙. 


 아주머니네 감태 순. 흐흐흐ㅎ


. 



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글

← episode3 목록